김지원, 건물주 됐나...하이지음스튜디오 측 “아티스트 개인적인 일, 확인 어렵다” [MK★이슈]

배우 김지원이 강남 소재 건물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김지원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 측은 19일 김지원의 건물 매입 관련해 “아티스트 개인적인 일로 확인이 어렵다”며 조심스럽게 입장을 밝혔다.

뉴스1은 이날 김지원이 2021년 6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도산대로에 위치한 건물을 63억원에 매수했다고 보도했다.

배우 김지원이 강남 소재 건물을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보도에 따르면 김지원이 사내이사이자 대표로 있는 ‘지원엔터테인먼트주식회사’ 법인 명의 이름으로 건물을 매수했다. 취득세, 법무비용, 중개비용 등까지 합하면 약 67억 원 수준의 매입이 진행 됐을 거라고.

김지원이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건물은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진 임차 업종을 그대로 유지하돼, 주택이었던 4층, 5층만 근린생활시설로 용도변경한 후 본인 소속사 사무실로 직접 사용하고 있다.

한편 김지원은 현재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퀸즈백화점 사장 홍해인 역으로 출연해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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