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55세’ 맞아?, ‘핑크 공주’ 코스프레가 “어울리는 동안미모...살아있네!”

배우 이승연이 MBC 새 월금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의 첫 촬영을 마치고, 자신의 SNS를 통해 핑크 투피스 슈트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4일, 이승연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용감무쌍 용수정 첫 셋트 녹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고생하시는 스태프 및 제작진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녹화 현장에서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승연은 핑크 원피스와 매치된 핑크 크롭 재킷을 입은 투피스 슈트룩으로 등장, 그녀의 우아하고 로맨틱한 스타일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배우 이승연이 MBC 새 월금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의 첫 촬영을 마치고, 자신의 SNS를 통해 핑크 투피스 슈트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이승연 SNS
이승연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용감무쌍 용수정 첫 셋트 녹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고생하시는 스태프 및 제작진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라는 글과 함께 드라마 녹화 현장에서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이승연 SNS
이승연은 핑크 원피스와 매치된 핑크 크롭 재킷을 입은 투피스 슈트룩을 선보였다. 사진=이승연 SNS

이승연은 1968년생으로 올해 56세이며, 1992년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3위를 차지한 후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7년에는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하여 한 딸을 두고 있다.

그녀의 우아하고 로맨틱한 스타일이 눈길을 사로잡으며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과시했다. 사진=이승연 SNS
이승연이 MBC 새 월금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의 첫 촬영을 마치고, 자신의 SNS를 통해 핑크 투피스 슈트를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승연 SNS

오는 5월 6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일일 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은 현대판 거상 임상옥을 꿈꾸는 거침없는 상여자 용수정(엄현경 분)과 그녀에게 운명을 맡긴 악바리 짠돌이 여의주(서준영 분)가 펼치는 화끈하고 통쾌한 로맨스 복수극이다.

이승연은 마성그룹 며느리 민경화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 변신을 예고하고 있으며, 이 작품을 통해 그녀의 새로운 연기 도전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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