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와의 약속을 위해 최선을 다한 박나래의 이야기에서 대중들에게 큰감동을 줬다.
또, 팜유 멤버들의 체중 감량 과정에서 나타난 내면의 변화와 이것이 그들의 일상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MBC ‘나 혼자 산다’에서 공개된 팜유의 바디 프로필 촬영의 대망의 날은 다양한 감정의 파노라마를 제공하며 전국의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에피소드는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헌신적인 다이어트와 몸매 변화를 중심으로 그들의 고된 여정과 그 과정에서 겪은 내면의 변화를 담아내며 진실된 감동을 전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가 함께 참여한 ‘제1회 팜유 바디 발표회’의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으며, 다이어트로 인한 체중 감량 결과가 공개되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장우는 무려 22kg을 감량해 초록 패딩을 벗어던지며 새로운 자신을 선보였고, 박나래는 6kg을 줄이며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
전현무 역시 13.3kg의 체중 감량에 성공하며 새로운 몸매를 자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