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김지원이 여의도에서 예쁜 눈을 자랑했습니다.
김지원은 지난 4월 2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 종방연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종방연에서 김지원은 가죽 재킷에 화이트 티셔츠, 그리고 청바지를 매치시켜 순수하고 깔끔한 종방연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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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의 재벌 3세 겸 백화점의 여왕 홍해인(김지원 분)과 용두리 이장의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분) 사이에서 펼쳐지는 아찔한 위기와 기적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지난 9일 첫 방송 이후 21.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역대 tvN 드라마 중 최고 시청률인 ‘사랑의 불시착’과 불과 0.1% 포인트 차이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김지원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반지입니다.
두 번째, 재킷 단추입니다.
세 번째, 헤어 끝부분입니다.
네 번째, 청바지 동전 주머니입니다.
다섯 번째, 청바지 벨트 고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