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김혜윤, 변우석에게 ‘오늘 밤 같이 있자’ 고백… “감동의 로맨스 폭발”

류선재와 임솔의 감동적인 로맨스가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tvN의 인기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가 지난밤 8화에서 류선재(변우석 분)와 임솔(김혜윤 분)의 서사를 중심으로 감동적인 전개를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큰 울림을 주었다.

이 드라마는 시간을 넘나드는 로맨스로 주목 받으며 매회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류선재와 임솔의 감동적인 로맨스가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사진=tvN ‘선재 업고 튀어’ 캡처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류선재와 임솔이 각자의 마음을 확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과거의 시간에서 현재로 이어지는 그들의 연결고리는 바로 임솔이 류선재에게 남긴 타임캡슐과 그 안의 감동적인 편지였다.

편지에서 임솔은 “너의 선물이 내게 미래까지 닿을 수 있기를 기도하면서 이 말을 꼭 해주고 싶다. 선재야, 고마워. 살아있어줘서”라고 썼다. 이 편지를 발견한 류선재는 임솔이 자신을 기억하고 있음을 알고 크게 감동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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