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선영·홍진영 자매, 태국 파타야에서 두리안, 퇴근 길 케이크 먹방 진행...“하루 종일 먹고 싶다!”

가수 홍진영의 언니, 방송인 홍선영이 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sunnybaby1004 #두리안사랑 #하루종일 두리안만 먹고싶다 #망고스틴도맛있음 #두리안 #두리안 #두리안사랑해#그만쩝쩝거려라 #내가봐도꼴보기싫음” 라는 문구와함께 찍은 동영상과 사진을 여러장 게재했다.

홍선영이 3일 태국 파타야의 한 야시장에서 두리안을 맛보는 모습이 SNS를 통해 공개되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홍선영은 현지의 맛과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이 지역을 방문했으며, 그녀의 먹방 영상은 많은 이들의 입맛을 자극하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홍선영이 3일 태국 파타야의 한 야시장에서 두리안을 맛보는 모습이 SNS를 통해 공개되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홍선영 SNS
홍선영은 현지의 맛과 문화를 체험하기 위해 이 지역을 방문했으며, 그녀의 먹방 영상은 많은 이들의 입맛을 자극하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사진=홍선영, 홍진영 SNS
홍선영은 “정말 맛있다!”고 연신 감탄하며 이국적인 두리안의 풍미를 즐기는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홍선영 SNS

공개된 영상에서 홍선영은 “정말 맛있다!”고 연신 감탄하며 이국적인 두리안의 풍미를 즐기는 모습을 선보였다.

이 영상을 본 팬들은 홍선영의 SNS 활동에 활발히 참여하며 그녀의 다음 여행지에서의 먹방을 기대한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홍선영의 SNS 활동에 활발히 참여하며 그녀의 다음 여행지에서의 먹방을 기대한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사진=홍선영 SNS

한편, 홍선영의 동생이자 인기 가수인 홍진영도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퇴근 길에 케이크를 사러 간다는 근황을 짧게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홍진영의 게시글은 단순하지만 팬들은 그녀의 일상 소식에 큰 관심을 보이며 따뜻한 반응을 보내고 있다.

이처럼 홍선영과 홍진영 자매는 각자의 방식으로 팬들과의 교류를 지속하며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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