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주은-권화운 ‘손하트를 그리며’ [MK포토]

배우 임주은과 권화운이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극본 최연걸/ 연출 이민수, 김미숙)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용감무쌍 용수정’은 현대판 거상(巨商) 임상옥을 꿈꾸는 거침없는 상여자 용수정(엄현경 분)과 그녀에게 운명을 맡긴 악바리 짠돌이 여의주(서준영 분)가 함께하는 화끈하고 통쾌한 로맨스 복수극.

오는 6일 오후 7시 5분 첫 방송된다.

상암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