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녀 대장금’ 이영애, 거울속에 비친 부모님... “카메라에 캐스팅 하는 센스”

배우 이영애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9일 업로드된 해당 사진들은 다소 흐릿하지만, 이영애는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으며, 그녀의 부모님을 포함한 가족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영애는 ‘의녀 대장금(가제)’의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배우 이영애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가족들과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이영애 SNS

‘의녀 대장금’은 2003년 MBC에서 방영되었던 ‘대장금’의 후속작으로, 장금이가 의녀가 된 후의 삶을 그릴 예정이다.

배우 이영애가 어버이날을 맞이해 근황을 전했다. 사진=이영애 SNS
배우 이영애가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가족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이영애 SNS

올해 첫 촬영을 시작하여 내년 초 방영을 목표로 제작이 진행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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