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부터 내린 비는 오후부터 그치겠다.
12일에는 ‘2024 하나은행 K리그 1’ 총 3경기가 펼쳐진다.
오후 2시부터 전주 월드컵경기장에서는 전북현대와 수원FC의 경기가 열린다. 또 오후 4시 30분부터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는 울산현대와 김천상무의 경기가, 포항 스틸야드에서는 포항스틸러스와 제주유나이티드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중부지방과 전라권에서부터 비가 차차 그치고 맑아지겠다. 다만 경상권과 제주는 오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기온은 10도 이하로 쌀쌀하겠으나 낮 기온은 25도 내외로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가량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경기가 열리는 지역의 최고기온은 전주 23도, 울산 23도, 포항 24도를 기록하겠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