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호중이 12일 오후 경기도 고양종합운동장 체육관에서 열린 클래식 투어 ‘트바로티 클래식 아레나 투어 2024’ 고양 공연에서 제임스 본드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호중은 “국내 전역에 클래식을 선보이겠다”라는 취지로, 이번 ‘트바로티 클래식 아레나 투어 2024’를 통해 대도시부터 지방 소도시까지 전국을 순회할 계획이다.
5월 11일과 12일 고양, 5월 18일과 19일 창원, 6월 1일과 2일에는 김천을 찾아 ‘트바로티 클래식 아레나 투어 2024’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대화동(고양)=김승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