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김성령, ‘리사이클링 핸드백’들고 기쁨 UP…“동안유지의 비일이 환경보호!”

김성령이 지속 가능한 패션을 향한 걸음: “Waste No More” 캠페인과 함께한 트렌디한 룩을 공개했다.

배우 김성령이 13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Waste No More”라는 강력한 환경 보호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돠 사진들에서 그녀는 폐플라스틱과 재활용 자재로 만들어진 유니크한 핸드백을 들고, 현대적이면서도 세련된 패션 감각을 선보이며 지속 가능한 패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성령이 지속 가능한 패션을 향한 걸음: “Waste No More” 캠페인과 함께한 트렌디한 룩을 공개했다.사진=김성령 SNS

김성령은 클래식한 네이비 컬러의 더블 브레스트 블레이저와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하여 깔끔하고 정제된 이미지를 표현했다.

김성령이 선택한 핸드백들은 각기 다른 색상과 패턴으로 제작되었으며, 모두 재활용 가능한 자재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사진=김성령 SNS

이 외에도 큼지막한 선글라스와 사이드 가방을 액세서리로 선택해, 실용적이면서도 멋스러운 면모를 강조했다.

또한, 검은색 미니스커트는 그녀의 캐주얼한 룩에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그녀가 선택한 핸드백들은 각기 다른 색상과 패턴으로 제작되었으며, 모두 재활용 가능한 자재로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이 핸드백들은 패션을 넘어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성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성령은 이러한 스타일을 통해 개인의 패션 선택이 어떻게 긍정적인 사회적 변화를 이끌 수 있는지를 보여 주고자 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