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빠진 솔비, 테니스복 입고 드러낸 글래머러스 몸매.. “나 아직 살아있다! 40대 맞아?”

가수이자 화가로도 활동 중인 솔비가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운동은 빡시게”라는 문구와 함께 테니스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15일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솔비는 실내 테니스 코트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역동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 속 테니스 코트는 진한 녹색의 벽과 붉은색 바닥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사진에서 솔비는 스포티한 라일락 색상의 모자를 착용하고 있으며, 화려한 그래픽이 돋보이는 탱크톱과 흰색의 테니스 스커트를 매치하여 활동적인 레저 활동에 적합한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솔비는 실내 테니스 코트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역동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사진=솔비 sns
비는 스포티한 라일락 색상의 모자를 착용하고 있다. 사진=솔비 sns
솔비는 화려한 그래픽이 돋보이는 탱크톱과 흰색의 테니스 스커트를 매치하여 활동적인 레저 활동에 적합한 패션 센스를 선보였다. 사진=솔비 sns

또한, 그녀가 들고 있는 노란색 테니스 라켓은 그녀의 열정적인 운동 스타일을 더욱 강조하며, 전체적인 착장은 동시에 스타일리시하고 실용적인 면모를 잘 보여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은 테니스를 즐기는 젊은 세대들의 캐주얼하면서도 역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고 있으며, 솔비의 건강하고 활기찬 이미지를 팬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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