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전미라, 라켓 내려놓고 핸드백! 호피에 재킷 걸치고 수수한 조거 팬츠룩

전미라가 테니스 라켓을 내려놓고 캐쥬얼 스타일을 선보였다.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19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별다른 설명 없이 게재하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해당 사진들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배경에 걸려 있는 인상적인 추상화로, 강렬한 적색, 청색, 황금색을 주된 색조로 사용하여 작품에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느낌을 더했다. 화면을 가득 채운 이 색채들은 마치 강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다양한 색의 조합이 복잡하면서도 조화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전미라가 테니스 라켓을 내려놓고 캐쥬얼 스타일을 선보였다. 사진=전미라 SNS
전미라는 이날 현대적이면서도 세련된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이며, 회색의 모던한 테일러드 재킷을 착용해 전체적인 룩에 정제된 느낌을 더했다. 사진=전미라 SNS
그녀는 회색 슬랙스와 흰색 스니커즈를 매치하여 캐주얼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손에 든 베이지색 클러치는 전체적인 룩을 완성시켜 주며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줬다. 사진=전미라 SNS

전미라는 이날 현대적이면서도 세련된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을 선보이며, 회색의 모던한 테일러드 재킷을 착용해 전체적인 룩에 정제된 느낌을 더했다.

특히 그 아래로 선택한 레오파드 패턴의 셔츠는 독특한 포인트를 주어 트렌디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을 강조했다.

또한, 그녀는 회색 슬랙스와 흰색 스니커즈를 매치하여 캐주얼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손에 든 베이지색 클러치는 전체적인 룩을 완성시켜 주며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줬다.

이렇게 테니스 라켓을 놓고, 강렬한 색채의 추상화와 함께 조화롭게 스타일링된 패션은 전미라가 현대적이고 도시적인 미적 감각을 잘 드러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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