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모가 베트남에서 크롭톱 롱스커트 셋업 패션을 선보였다.
안현모가 이틀전(18일)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과 글에서 봄의 순수함과 여름의 용감함, 가을의 두려움, 겨울의 감사함을 노래하며, 다가오는 계절의 변화를 아름답게 표현했다.
이와 함께 화이트 앤 블루 플로럴 크롭톱과 롱스커트를 매치한 셋업을 착용하고, 디즈니 공주 자스민을 연상시키는 매력적인 포즈를 취한 그녀의 모습에서 청순하고 우아한 자태가 돋보였다.
특히 샌들을 매치하여 수수하면서도 편안한 이미지를 강조했다.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겸 제작자 라이머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11월에 이혼한 후 올해 1월에는 에스팀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