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23일 NC전 시구자로 배우 연우 선정…“승리 요정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시구하겠다”

키움 히어로즈가 23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배우 연우를 시구자로 선정했다.

배우 연우는 최근 MBC 새 금토드라마 ‘우리, 집’에 출연을 확정, 베일에 싸인 인물 ‘이세나’를 연기하며 극의 몰입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연우가 출연하는 ‘우리,집’은 5월 24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 예정이다.

연우는 시구에 앞서 “시구를 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승리 요정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시구하겠다. 선수단 모두 부상 없이 좋은 경기 부탁드리고, 키움의 승리를 위해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이날 클리닝타임에는 어린이 치어리더단 ‘SA-치어리딩 사관학교 엔젤킹’이 1루 응원단상에서 키움의 승리를 기원하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