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이 대체로 흐리며 저녁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24일에는 서울 잠실구장(NC-LG), 인천 SSG랜더스필드(한화-SSG), 수원 KT위즈파크(키움-KT),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두산-KIA), 부산 사직구장(삼성-롯데)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강원 중·북부는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강원 영서 남부와 경북 북부 내륙, 경북 남서 내륙, 경남 북서 내륙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9도, 낮 최고기온은 19∼30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24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흐림 <최고기온 25도>
▲ 인천 : 흐림 <최고기온 22도>
▲ 수원 : 흐림 <최고기온 24도>
▲ 광주 : 맑음 <최고기온 30도>
▲ 부산 : 맑음 <최고기온 25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