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랜드2’ 최정은, 아이랜드로 돌아온 윤지윤에…“인사 안 받아 줘 속상하고 불편해”[MK★TV픽]

최정은, 아이랜드 돌아온 윤지윤
“불편하고 자꾸 신경 쓰여”

‘아이랜드2’ 최정은이 윤지윤을 향한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다.

23일 방송된 Mnet ‘I-LAND2 : N/a’(이하 ‘아이랜드2’)6화에서는 part.1의 대미를 장식하는 최후의 관문 Part.2 진출전이 펼쳐졌다.

마이는 복잡한 마음을 고백했다. 사진=Mnet ‘I-LAND2 : N/a’ 캡처

마이는 복잡한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그는 “저희 팀이 이겼는데 (탈락자) 둘 다 ‘크리에이티브 유닛’에서 나왔다. 슬픈데 결과가 나왔으니 다음을 봐야 한다. 마음을 다시 새로 정비했던 것 같다”는 마음가짐을 밝혔다.

윤지윤은 “아이랜드에 다시 오고 장소나 사람이나 익숙한 것 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저만 뭔가 달라진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짧은 시간 동안 무너지고 일어나면서 많이 바뀐 것 같다”며 아이랜드로 돌아온 소감을 밝혔다.

또한 윤지윤은 “내가 최고라고 생각하고 왔는데 뭐가 맞는지 잘 모르겠다”며 혼란스러움을 드러냈다.

최정은이 윤지윤을 향한 불편한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Mnet ‘I-LAND2 : N/a’ 캡처

최정은과 윤지윤 사이에서는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최정은은 “너무 마음이 좀 그렇다. 인사를 안 받아 줬다. 속상하다. 불편하고 자꾸 신경 쓰이고”라며 윤지윤과의 관계에 어려움을 느꼈다.

남은 자리가 없어 어쩔 수 없이 최정은이 식사 중인 테이블로 향한 윤지윤은 최정은과 한 테이블에 앉았지만 말 없이 식사를 이어갔다.

한편, 그라운드로 방출된 손주원은 “그라운드에는 정말 연습실 밖에 없구나. 아이랜드에서는 침대도 있고 소파도 있고 여러 가지 할 게 많았는데. 속상했다”고 말했다.

또한 손주원과 함께 방출된 최소울은 “언제부턴가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다. 나는 항상 애매한 건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들었다. 아이랜드에서는 큰 활약을 못 보여 드린 것 같다. 그 이후로 자신감이 많이 떨어졌다”

[박소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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