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배우 모녀 황신혜와 딸 이진이 일본 여행 후기를 전했다.
배우 황신혜는 28일 개인 채널을 통해 딸 이진이와 함께찍은 다양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황신혜는 일본 여행 중 방문했던 맛집을 소개하며 유명 일본 시리즈물 ‘고독한 미식가’를 흉내 내는 것처럼 보인다.
해당 사진에서 보이는 음식은 소바 위에 성게와 와사비가 올려져 있는 요리다. 이 요리는 전형적인 일본 요리로, 신선한 성게와 소바의 조화가 특징이다. 성게의 부드러운 식감과 소바의 쫄깃함이 어우러져 독특한 맛을 낸다. 이 요리의 시각적 포인트는 성게의 선명한 주황색과 와사비의 녹색이 어우러져 시각적으로도 매력적인 점이다. 또한, 김이 올려져 있어 감칠맛을 더해준다.
다른 이미지에서는 레몬 또는 유자가 얇게 슬라이스되어 듬뿍 올려진 냉소바 요리가 보인다. 유자의 상큼한 향이 냉소바의 시원한 국물과 어우러져 상쾌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레몬 슬라이스가 국수 전체를 덮고 있어 시각적으로도 매우 신선하고 깔끔한 느낌을 준다. 이 요리는 여름철 더위를 식히기 좋은 메뉴로 보인다.
한편, 황신혜는 슬하에 모델 겸 배우와 화가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