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량 ‘흔들어 볼까요’

치어리더 박기량이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4 프로야구’ KT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공연 연습을 하고 있다.

뛰어난 춤 실력과 외모를 자랑하는 데뷔 18년 차 치어리더 박기량은 작년 롯데 자이언츠 응원단을 떠나 올해부터 두산 베어스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박기량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하며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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