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영이 푸바오를 등에 업고 활기찬 근황을 전했다.
카라의 강지영이 30일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그녀는 푸바오 크로스백을 착용한 모습으로 매우 자유로워 보였다.
강지영은 흰색 반팔 티셔츠를 착용하고 있었는데, 깔끔하고 기본적인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었다.
여기에 회색 계열의 와이드 데님 팬츠를 입어 편안함과 동시에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주었다.
특히 그녀가 착용한 푸바오 인형이 달린 크로스백은 귀여운 포인트가 되어 전체적인 룩에 개성을 더했다. 머리를 묶어 간편하고 활동적인 느낌을 준 헤어스타일도 인상적이었다.
강지영의 스타일은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입기 좋은 캐주얼 룩으로, 활동성을 중시하면서도 귀여운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점이 돋보였다.
한편, 강지영이 속한 카라는 최근 웨이브 오리지널 ‘나만 없어, 카라’를 공개했다. ‘나만 없어, 카라’는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국내 대표 걸그룹 카라의 여행 이야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