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무쌍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2일에는 서울 잠실구장(LG-두산), 서울 고척스카이돔(SSG-키움), 부산 사직구장(NC-롯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한화-삼성),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KT-KIA)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마지막으로 수도권을 비롯한 충남권과 전라권이 대체로 맑겠지만, 그 밖의 지역은 구름이 많고 동해안은 흐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강원내륙과 산지, 경북권에는 오전부터 밤 사이 가끔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과 경북권의 강수량은 5~20mm 정도가 예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2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구름많음 <최고기온 26도>
▲ 부산 : 흐림 <최고기온 23도>
▲ 대구 : 가끔 비 <최고기온 27도>
▲ 광주 : 맑음 <최고기온 26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