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 ‘12번홀 시작합니다’ [MK포토]

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랭캐스터의 랭캐스터 컨트리 클럽에서 열린 위민스 US오픈 2라운드.

리디아 고가 12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이날 2라운드에서는 태국의 위차니 미차이가 4언더파 기록하며 선두로 치고 올라왔다.

리디아 고

재미교포 안드레아 리가 2언더파로 2위, 호주 국적의 한국계 골파 이민지는 1언더파로 공동 3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중에는 임진희와 이미향이 1오버파로 나란히 공동 5위에 자리했다.

[랭캐스터(미국) = 고홍석 MK스포츠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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