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도 놀란 김혜윤, “‘선업튀’ 인기 방치 이유는?”

김혜윤이 ‘선업튀’ 인기에도 불구하고 팬 미팅을 개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의 지난 4일 방송에서 배우 김혜윤의 출연으로 유재석과 유연석의 팬심과 함께 유쾌한 대화가 오갔다. 김혜윤의 인기는 절정에 달했지만, 그녀는 의외로 평범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는 사실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혜윤이 등장하자 유재석은 그녀를 “임솔”이라 부르며 반갑게 맞이했다. 김혜윤이 뛰어오르자 유재석은 “솔이는 뛰면서 온다”며 귀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재석은 “요즘 기분이 어떠냐”며 그녀의 일상에 대해 물었고, 김혜윤은 “집에서 주로 게임을 하며 지낸다”고 답했다. 그녀는 최근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촬영이 끝난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혜윤이 ‘선업튀’ 인기에도 불구하고 팬 미팅을 개최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틈만 나면’ 캡처

유재석은 “글로벌 팬미팅을 해야하지 않냐”며 김혜윤의 평범한 일상에 놀라워했고, 김혜윤은 “사람들 리액션 영상을 보며 드라마가 잘 된다는 걸 느꼈다”고 말했다.

유연석은 ‘응답하라 1994’ 시절의 인기를 회상하며 김혜윤에게 “인기를 실감하지 않느냐”고 물었고, 김혜윤은 집에서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청소에 빠져 지낸다고 밝혔다. 그녀는 집에서 고양이를 키우고 있어 더 열심히 청소한다고 덧붙였다.

김혜윤은 드라마 촬영 중 번아웃을 고백하며 유연석에게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물었다. 유연석은 “다른 일에 몰두하여 스트레스를 잊는다”며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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