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눈물의 여왕’ 주연 배우들의 재회가 화제성 몰이를 하고 있다.
드라마 ‘눈물의 여왕’의 주역을 맡은 김수현, 김지원이 오랜만에 재회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 재회에는 박성훈, 곽동연, 이주빈까지 동참해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박성훈은 지난 4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눈물의 여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박성훈을 비롯해 김지원, 김수현, 곽동연, 이주빈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브이(V)자를 그리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이 모임이 ‘눈물의 여왕’이 지난 4월 종영한 후 첫 모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그러나 이들이 모인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주연 배우들의 근황도 눈길을 끈다. 김수현은 지난 3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그의 최신 사진은 밤의 도시를 배경으로 하여 더욱 인상적이었다. 김수현이 배경으로 한 도시는 여러 고층 건물들로 이루어진 현대적인 풍경을 자랑했다.
천만 배우 이주빈은 지난 2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내면의 평화를 찾는 방법”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주빈은 밝은 노란색의 반팔 티셔츠와 같은 색상의 반바지를 입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녀의 룩은 심플하면서도 캐주얼한 느낌을 주며, 밝은 색상이 그녀의 밝은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는 스타일링으로 깔끔한 인상을 주며,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자아냈다.
한편 ‘눈물의 여왕’은 마지막 회가 24.9%(닐슨코리아,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tvN 역대 드라마 시청률 1위에 올라서며 성공적으로 종영했다. 이는 주연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와 감동적인 스토리가 결합된 결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