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이 10살 연하 남편과 유럽 여행 중 아름다운 순간을 공개했다.
배우 한예슬이 5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10살 연하 남편 류성재와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들 부부는 유럽의 한적한 도시를 여행하며, 고전 건축 양식을 보여주는 장소에서의 순간들을 공유했다. 사진 속 장소는 그리스 또는 로마의 건축 양식을 따르는 것으로 보이며, 도리아식 기둥, 정교한 천장 장식, 조명, 대칭적 구조 등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한 특징들을 담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달 7일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하며, 5월의 신부가 되었음을 밝혔다. 혼인신고를 한 후 행복과 설렘을 느끼며, 앞으로의 날들이 기대된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