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승원 ‘전날 패배, 설욕했다’ [MK포토]

5일 오후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4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 경기에서 SSG가 선발 앤더슨의 6이닝 4피안타 10K 2실점의 호투를 앞세워 7-3 승리를 거두면서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최정은 투런포, 정준재는 3안타 1타점으로 승리의 힘을 보탰다.

SSG 문승원이 승리를 마무리 짓고 환호하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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