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대구 34도↑...폭염 영향 예보 참고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12일에는 서울 잠실구장(한화-두산), 인천 SSG랜더스필드(KIA-SSG),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LG-삼성), 창원 NC파크(KT-NC), 부산 사직구장(키움-롯데)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6∼24도, 낮 최고기온은 26∼34도로 예보됐다.

사진=MK스포츠 DB

경상권을 중심으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 그 밖의 대부분 지역에서는 31도 이상으로 올라 폭염영향예보를 참고해야 한다.

특히 영유아, 노약자는 야외활동 시간을 줄이는 것이 좋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다음은 12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30도>

▲ 인천 : 맑음 <최고기온 26도>

▲ 대구 : 맑음 <최고기온 34도>

▲ 창원 : 맑음 <최고기온 31도>

▲ 부산 : 맑음 <최고기온 29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