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이 데님 셋업 패션을 선보였다.
배우 박하선이 11일 인스타그램에 “놀아본 적은 없지만, 잘 노는 언니 느낌 나던 이날 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박하선은 패턴이 돋보이는 데님 셋업을 착용해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선보였다.
데님 셋업은 그녀의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일상적인 스타일에서도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박하선은 또한 포인트로 밝은 블루 컬러의 토트백을 매치해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했다. 이 토트백은 전체적인 룩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그녀의 패션 센스를 엿볼 수 있게 했다.
특히 박하선은 블루 컬러의 플랫 슈즈를 선택해 데님 셋업과 완벽한 컬러 매치를 이루어 스타일리시함을 강조했다. 이로써 전체적인 룩이 조화롭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1987년생으로 올해 37세인 박하선은 2년 간의 열애 끝에 2017년 1월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같은 해 딸을 낳았다. 현재 박하선은 지난 2020년 11월부터 2년 넘게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진행을 맡고 있으며, U+모바일tv를 통해 올해 공개 예정인 드라마 ‘타로’에 출연할 예정이다.
박하선의 일상과 활동 소식은 많은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그녀의 SNS를 통해 더욱 다양한 모습을 접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