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환 ‘내 발이 떨어지지 않았다니까요’ [MK포토]

1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9회 초 2사에서 키움 1루수 최주환이 두산 양석환의 타구를 송구받는 과정에서 몸을 던져 잡아냈지만 세이프 판정을 받았다.

키움은 곧바로 비디오판독을 요청해 아웃판정을 받아 경기를 끝냈다.

고척=김재현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