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에이핑크의 정은지가 섹시한 복근을 자랑했습니다.
정은지는 지난 6월 13일 오후 서울 구로구 라마다 신도림호텔에서 진행된 JTBC 새 토일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 제작발표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서 정은지는 화이트 크롭에 화이트 스트라이프 블레이저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시켜 ‘제발회’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정은지가 포토타임에서 날씬 탄탄 복근을 자랑하며 머리 위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고 있습니다.
정은지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드라마 ‘낮과 밤이 다른 그녀’은 주인공 이미진(정은지 분)이 계속된 취업 실패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겪다 하루아침에 30년이나 늙게 되는 기상천외한 사건을 겪게 됩니다. 이미진은 임순이란 가명으로 검찰청 시니어 인턴으로 취업에 성공하면서 검사 계지웅(최진혁 분)과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틱 코미디입니다.
정은지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반지입니다.
두 번째, 손가락 그림자입니다.
세 번째, 귀입니다.
네 번째, 크롭 블레이저의 넥라인입니다.
다섯 번째, 재킷의 단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