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아섭 안타 ‘대기록을 향해’ [MK포토]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선발은 NC 카스타노, 두산 최원준이 나섰다.

3회초 2사 2루에서 NC 손아섭이 2루타를 치고 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솔비, 이규한과 내년 결혼 발표…커플 사진 공개
▶ 빅나티 서동현, 10년 사랑한 여성과 결혼 발표
▶ 르세라핌 사쿠라, 탄력 넘치는 글래머 몸매 공개
▶ 오마이걸 효정, 고혹적이고 성숙한 비키니 자태
▶ 프로야구 홀드왕 안지만, 사기죄 징역 20개월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