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6.19 21:33:47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4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선발은 NC 카스타노, 두산 최원준이 나섰다.
9회초 NC 손아섭이 안타를 치고 있다. 이 안타로 손아섭은 KBO 2504안타를 기록, 박용택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통산 최다 안타 타이를 기록했다.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