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진 ‘대타로 나와 1타점 적시타’ [MK포토]

2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8회 말 2사에서 키움 김태진이 대타로 나와 1타점 적시타를 쳤다.

28승 43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롯데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을 노리고 있다.

리그 8위의 롯데는 키움을 상대로 승수를 쌓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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