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 이진, “뉴욕의 세련된 레스토랑서 우아한 식사 모습... ‘혼자 다 먹어?’”

이진은 뉴욕에서 음식 삼매경에 빠졌다.

그룹 핑클의 멤버 이진이 23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뉴욕의 최애 푸드 먹방을 선보였다. 이진은 뉴욕의 한 세련된 분위기의 식당에서 식사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시하며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사진 속 이진은 간결하고 깔끔한 디자인의 민소매 상의를 입고 있다. 흰색 상의는 클래식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주며, 얇은 팔찌 하나로 전체적인 스타일을 더욱 세련되게 연출했다.

이진이 뉴욕에서 음식 삼매경에 빠졌다. 사진=이진 SNS

테이블 위에는 여러 가지 요리가 놓여 있다. 사진 중앙에 위치한 접시에는 조개가 포함된 파스타 요리가 담겨 있으며, 또 다른 접시에는 가벼운 샐러드가 담겨 있다. 이러한 요리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제공하는 고급스럽고 건강한 메뉴로 보인다.

이진이 뉴욕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이진 SNS

식당 내부는 은은한 조명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벽면의 색상과 커튼의 조합은 따뜻하고 안락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테이블의 소재와 디자인 또한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이진이 뉴욕 식당을 방문한 모습을 공유했다. 사진=이진 SNS

이진은 스마트폰을 바라보며 미소를 띠고 있어,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의 색감과 조명은 전체적으로 따뜻한 톤을 유지하고 있어, 친근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이진이 뉴욕 일상을 SNS를 통해 공개했다. 사진=이진 SNS

이 사진을 통해 이진은 격식 있으면서도 편안한 분위기의 식당에서 우아한 스타일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보여준다. 팬들은 이진의 일상적인 모습에 호응을 보이며, 그녀의 세련된 스타일과 뉴욕에서의 행복한 생활을 응원하고 있다.

한편, 이진은 지난 2016년 여섯 살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현재 미국 뉴욕에 거주 중이다. 지난 2019년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 핑클 완전체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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