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건희, 변우석 대항마로 급부상! 김혜윤과 환상의 호흡으로 차기작 기대감 UP

김혜윤과 송건희의 푸켓 포상휴가 중 추억을 소환했다.

배우 김혜윤이 지난 23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송건희와의 추억을 회상하며 2019년과 2024년의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이하 ‘선업튀’)의 포상휴가로 태국 푸켓에서 4박 5일간 휴가를 즐겼다.

김혜윤과 송건희의 푸켓 포상휴가 중 추억을 소환했다. / 사진 = 김혜윤 SNS

김혜윤은 2019년 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의 포상휴가 당시 송건희와 찍은 사진과 이번 2024년 ‘선업튀’ 포상휴가에서 똑같은 포즈를 취한 사진을 함께 올렸다. 2019년 사진에서 두 사람은 블랙 앤 화이트 래시가드를 입고, 빨간 수박 주스를 사이에 두고 찍은 모습이었다. 김혜윤은 똥머리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송건희는 선글라스를 머리에 올리고 윙크하며 즐거운 순간을 담았다.

2024년 사진에서 김혜윤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밝고 활기찬 표정으로 V자를 그리며 웃고 있다. 송건희는 밝게 웃으며 눈을 살짝 감고 있는 모습으로, 두 배우 모두 휴가를 즐기며 행복한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스카이 캐슬’에서 각각 박영재와 강예서로 출연한 두 사람은 드라마 내용상 접점이 적었지만, ‘선업튀’에서는 김태성과 임솔로 출연하며 타임슬립으로 인해 2주 연인으로 한층 가까워졌다. 19세 임솔과 그녀의 최애였던 밴드부 베이스 김태성은 타임슬립 덕에 짧게 교제하며, 이 사건은 류선재(변우석 분)의 질투를 유발해 큰 웃음을 안긴 바 있다.

김혜윤과 송건희는 ‘선업튀’를 통해 큰 존재감을 발휘하며 차기작이 가장 기대되는 배우로 떠올랐다. 두 사람의 행보에 어떤 접점이 그려질지 기내되는 대목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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