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씨 시은 “키오프-베이비몬스터와 동시기 컴백...부담보다는 반갑다” [MK★현장]

그룹 스테이씨의 시은이 ‘스테이씨’만의 강점을 자랑했다.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스테이씨(STAYC)의 정규 1집 ‘메타모르픽(Metamorphic)’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스테이씨와 동시간대 그룹 키스오브라이프(이하 키오프)와 베이비몬스터(이하 베몬) 또한 신곡으로 컴백했다. ‘7월 컴백’ 대전이 펼쳐진 가운데 이에 대한 부담감이 없느냐는 질문과 관련해 시은은 “컴백 시기가 겹치는 것보다는 부담보다는 반갑다”고 전했다.

그룹 스테이씨의 시은이 ‘스테이씨’만의 강점을 자랑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시은은 “키오프도 베몬도 평소 즐겨서 많이 듣고 퍼포먼스를 자주 보던 좋아하는 그룹”이라며 “음악방송 무대에서 마주치치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전 앨범과 차별점에 대해서는 “전 앨범까지만 해도 ‘버블’이나 ‘테디베어’ 등을 통해 힐링돌이라는 수식어를 받았는데 이번 타이틀곡 ‘Cheeky Icy Thang’(치키 아이씨 땡)을 통해 색다르게 변화를 했다”며 “저희가 데뷔곡으로 강렬한 색깔에 도전한 적이 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스테이씨가 소화 못 하는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뭐든지 소화가능한 것이 우리만의 강점”이라고 자랑했다.

‘Metamorphic’은 스테이씨의 데뷔 첫 정규앨범으로 그간 스테이씨가 이룬 음악적 성취를 집약한 완성도 높은 트랙들로 채워졌으며, ‘변화’에 걸맞은 앨범명처럼 지금껏 본 적 없던 스테이씨의 새로운 매력과 진화된 콘셉트, ‘틴프레시’를 뛰어넘을 스토리 라인을 담았다.

스테이씨의 ‘Metamorphic’ 오늘(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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