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정 딸’ 시은, 父도 몰라보게 달라졌네! 탱크탑에 미니스커트 입고 ’과감한 변신‘

시은이 탱크탑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과감한 변신을 시도했다.

그룹 스테이씨(STAYC)가 정규 1집 ‘메타모르픽(Metamorphic)’을 발매하고 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멤버들은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은이 탱크탑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과감한 변신을 시도했다.사진=MK스포츠DB

시은은 레오파드 탱크탑과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강렬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표현했다. 특히 시은은 목에 화이트 초커를 착용해 세련된 느낌을 더했으며, 허리에 메탈 디테일 실버 벨트를 매치해 시각적인 포인트로 강렬한 느낌을 배가시켰다.

여기에 더해 그는 블랙 레이스업 부츠와 양쪽으로 높게 묶어 귀여운 느낌을 더한 긴 머리 헤어스타일로 청순한 얼굴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시은의 스타일링은 이날 쇼케이스에서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었다.

스테이씨는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MK스포츠DB
시은은 레오파드 탱크탑과 화이트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강렬함과 귀여움을 동시에 표현했다. 사진=-MK스포츠 DB

한편, 데뷔 4년 만에 선보이는 첫 정규앨범에는 얼음처럼 쿨하지만, 핫하고 발칙하기도 한 스테이씨의 애티튜드를 담은 타이틀곡 ‘Cheeky Icy Thang(치키 아이씨 땡)’을 포함해 총 14곡이 담겼다. 이 앨범은 발매와 동시에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스테이씨의 첫 정규앨범 ‘메타모르픽’은 다양한 장르의 곡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멤버들의 음악적 성장과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다. 팬들은 이번 앨범을 통해 스테이씨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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