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7.03 21:17:24
3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에서 키움이 선발 헤이수스의 6이닝 4피안타 무실점 완벽투를 앞세워 4-1 승리를 거두면서 파죽의 6연승을 질주했다.
9회초에 등판한 키움 마무리 조상우가 승리를 마무리 짓고 김재현 포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고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