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민낯도 자신있어! 화장기 싹 빼니 더 아름다운 61세 여배우’ [틀린그림찾기]

배우 박준금이 화장기 없는 얼굴로 여전한 미모를 뽐냈습니다.

박준금은 지난 7월 2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박준금은 화이트 술이 화려하게 장식된 스트라이프 반팔 티셔츠에 네이비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코디를 완성했습니다.

박준금은 또 미키마우스를 장식한 핸드백을 들고, 화이트 샌들을 신어 캐주얼하고 편안한 패션으로 포토콜 행사를 마쳤습니다.

박준금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박준금은 1962년생으로 올해 나이 61세이며, ‘닥터 차정숙’, ‘속아도 꿈결’, ‘두 번은 없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열연을 펼쳐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박준금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목걸이입니다.

두 번째, 손목의 팔찌 인식표입니다

세 번째, 핸드백의 미키마우스입니다.

네 번째, 샌들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왼쪽 배경의 입술입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