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삼복더위 속 전도연에게 격한 포옹... ‘땀띠 걱정도 잊은 우정’

김고은이 벚꽃동산 배우들을 응원했다.

배우 김고은이 5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김고은은 연극 ‘벚꽃동산’의 주연 배우 전도연과 박해수, 최희서를 응원하기 위해 공연장을 방문했다.

김고은은 마스크를 턱 아래로 내리고, 입을 오므리고 웃으며 전도연을 포옹하고 있다. 그녀의 표정과 포즈는 귀여움과 사랑스러움을 나타내고 있다.

사진= 김고은 SNS

반면, 전도연은 온화한 미소를 지으며 김고은을 안고 있다. 그녀의 표정은 따뜻함과 애정을 보여준다.

김고은은 캐주얼한 스타일로 반바지와 셔츠를 입고 있으며, 어깨에는 검정색 샤넬 가방을 메고 있다. 전도연은 패턴이 있는 카디건과 검정 바지를 입고 있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을 보여준다.

사진= 김고은 SNS

두 배우는 “벚꽃동산”이라는 연극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는 LG아트센터에서 제작한 Simon Stone의 연극 “The Cherry Orchard”임을 나타낸다.

한편, ‘벚꽃동산’은 오는 7월 7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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