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이 과감한 노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임지연은 지난 7월 9일 오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리볼버’ 제작보고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임지연은 등이 훤히 드러나는 백리스 홀터넥 슈트로 포토월 무대에 올라 취재진의 플래시 세례를 독차지 했습니다.
임지연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한편 영화 ‘리볼버’는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들어갔던 전직 경찰 수영이 출소 후 오직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입니다.
전도연은 전직 경찰 하수영 역을, 임지연은 수영과 동행하는 인물인 정윤선 역을 연기하며 두 배우의 만남으로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임지연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목부분 머리카락입니다.
두 번째, 귀걸이입니다.
세 번째, 팔찌입니다.
네 번째, 홀터넥 슈트의 절개부분입니다.
다섯 번째, 벨트의 반사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