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의 어머니가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가수 이효리가 15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이효리는 어머니 전기순과 함께 최근 방송된 JTBC 예능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 최종회를 마치고 프로그램 스태프들과 종방연에 참석했다.
종방연에서 이효리의 어머니는 “너무너무 고생하셨고, 감사드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스태프들은 “전기순, 전기순”이라며 이름을 연호하며 그동안의 용기와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이효리는 “엄마와 함께한 종방연·· 애정으로 함께 만들고 애정으로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 방법으로 같이 공감해주고 자신들의 이야기도 꺼내 들려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조금 더 편안해졌길 바랍니다. 함께할게요”라며 감사의 글을 남겼다.
이 사진은 프로그램 종방연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며, 이효리와 그녀의 어머니 전기순이 중심에 서서 밝게 웃고 있다. 이는 두 사람이 가족 간의 친밀한 관계를 보여준다.
두 사람 모두 밝은 표정을 짓고 있어 즐거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이효리의 캐주얼한 옷차림은 편안한 모임의 느낌을 준다.
한편, 이효리와 그녀의 어머니 전기순의 관계는 이효리의 이미지를 더욱 인간적이고 따뜻하게 만든다. 이들이 함께한 시간을 통해 팬들에게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을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느낄 수 있다. 예능 프로그램 종방연의 의미는 출연진과 스태프가 함께한 노고를 기념하고 감사하는 자리로, 그 자리에서의 특별한 순간들은 시청자들에게도 큰 감동을 준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