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 이규혁 옷 입었나? 매니시한 매력 발산하는 슈트 베스트룩!

손담비의 매니시 룩 스타일이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의 옷을 입은 듯한 스타일링으로 다시 한번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뽐냈다.

지난 21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국원 오라버니 전시 역시 너무 멋지다. 남편 국원 오라버니 그림 좀 사줘”라는 글과 함께 전시회에서의 사진을 공개했다.

손담비의 매니시 룩 스타일이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사진=손담비 SNS

이번 전시회 나들이에서 손담비는 와이드 핏의 그레이 팬츠와 슈트 베스트로 구성된 셋업 스타일을 선보이며 매니시한 룩을 완성했다.

이는 편안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잡은 스타일로, 그녀의 센스 있는 패션 감각을 엿볼 수 있었다. 손담비의 이번 룩은 특히 남편의 옷을 연상시키는 착용으로 팬들에게 친근함을 선사했다.

편안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잡은 스타일로, 손담비의 센스 있는 패션 감각을 엿볼 수 있었다.사진=손담비 SNS

손담비는 지난해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이자 감독인 이규혁과 결혼하며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더욱 화제가 되었다.

그녀의 패션은 매번 주목받아 왔지만, 이번 매니시 룩은 특히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는 최근 패션 트렌드인 젠더리스 스타일과도 일맥상통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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