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날이 예뻐지는 윤아, 1년 365일 소녀 감성 [틀린그림찾기]

소녀시대 윤아가 나날이 예뻐지는 미모를 뽐냈습니다.

윤아는 지난 7월 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린 영화 ‘파일럿’ VIP 시사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윤아는 반팔 크롭 트위드재킷에 블랙 와이드 팬츠와 블랙 힐을 매치해 세련된 여름 패션을 성보이며 포토타임을 가쳤습니다.

윤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영화 ‘파일럿’은 스타 파일럿에서 하루아침에 실직자가 된 ‘한정우’(조정석)가 파격 변신 이후 재취업에 성공하며 벌어지는 코미디를 다룬 작품입니다.

윤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첫 번째, 윤아가 들고 있는 말풍선 보드입니다.

두 번째, ‘푸하하하’ 말풍선의 꼬리입니다.

세 번째, 시계입니다.

네 번째, 숄더백의 브랜드 로고입니다.

다섯 번째, 숄더백의 스트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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