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찜통더위가 이어지겠다.
1일에는 서울 잠실구장(삼성-LG), 고척스카이돔(NC-키움), 인천 SSG랜더스필드(롯데-SSG), 수원 KT위즈파크(한화-KT),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두산-KIA)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으로 오르는 등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중부 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남부 지방과 제주도는 대체로 맑겠다.
오전에는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3∼30도, 낮 최고기온은 30∼36도로 예보됐다.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등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다음은 1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구름많음 <최고기온 33도>
▲ 인천 : 구름많음 <최고기온 31도>
▲ 수원 : 구름많음 <최고기온 33도>
▲ 광주 : 구름많음 <최고기온 34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