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4회 초 2사에서 NC 박세혁이 안타를 치고 있다.
42승 56패로 리그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NC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7위의 NC는 3연패 탈출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