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8.02 16:50:35
팀K리그가 떠난 자리는 김민재의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으로 가득 차기 시작했다. 오픈 트레이닝을 진행하는 2일 팬들은 붉은 유니폼을 입고 뮌헨의 첫 방한을 맞이하고 있다.
뮌헨은 2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토트넘과의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 2경기를 앞두고 기자회견과 오픈트레이닝을 진행한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뱅상 콤파니 감독과 김민재가 토트넘을 상대하는 소감을 비롯해 새 시즌에 대한 각오를 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