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cm’ 김지호, 프라다 파운데이션서 빛나는 청초美! “밀라노가 부러워할 미모”

김지호가 프라다 파운데이션서 빛나는 청초美를 발산했다.

배우 김지호가 4일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김지호는 “다양한 마감재. 섬세한 디테일. 절제된 색감 속 생기를 넣은 컬러의 배치. 전철을 타고 20분 떨어진 외곽에 위치한 프라다 파운데이션.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곳에 존재하고 있었다. 다 기술은 못하고.. 헌티드하우스, 황금색 건물, 초현실적 황금 건물, 중세 신전 같기도 하고 동화 속 궁전 같기도 한 곳. 로버트 고버 작품. 인간의 신체 부분, 섹슈얼리티, 인간의 성을 다룬 작품들. 피노 파스칼리의 설치 작품들과 사진들. 개인적으로 그의 유머가 마음에 든다. 천재적인 작가. 시간을 들여 다녀왔지만 잠시 여행 속 힐링을 한 느낌이다. 전시 보는 걸 좋아하신다면 추천”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의 배경은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프라다 파운데이션(Prada Foundation)이다. 이 건물은 현대 예술 전시 공간으로 유명하며, 건축적으로도 독특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웅장한 건축 양식과 고전적인 요소들이 결합되어 있으며, 이는 프라다의 세련된 이미지와 잘 맞아떨어진다.

김지호가 프라다 파운데이션서 빛나는 청초美를 발산했다. 사진=김지호 SNS

김지호는 흰색 민소매 블라우스를 입고 있습니다. 심플하지만 세련된 디자인으로, 깔끔한 인상을 준다. 흰색은 시원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주며, 여름철에 적합한 선택이다. 넓은 통의 검은색 바지를 착용하여 상하의의 색상 대비를 잘 이루고 있다. 이로 인해 전체적인 스타일이 더욱 도드라져 보인다. 더불어 넓은 통 바지는 편안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을 준다.

김지호가 근황을 전했다. 사진=김지호 SNS

한편, 김지호와 김호진 부부는 2001년에 결혼해 2004년에 딸을 얻었다.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부부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과 일상 속 다양한 이야기가 공개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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