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 몬스터즈’, 최다 11연승 실패…롯데 자이언츠에 첫 시즌 패배(최강야구)[종합]

‘최강 몬스터즈’가 ‘롯데 자이언츠’에게 뼈아픈 패배를 당하며 최다 연승 기록에 실패했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93회에서는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최강 몬스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 결과가 공개됐다.

자이언츠의 전략적 경기 운영에 1점 차로 리드를 빼앗긴 최강 몬스터즈는 이날 4회 말에 돌입했다. 최강 몬스터즈는 이대은의 안정적인 투구와 임상우의 수비로 자이언츠의 공격을 간신히 막아냈다. 특히 몬스터즈 선수들은 소년 ‘가장’ 임상우의 활약에 “너 혼자 다 해라 그래!”라며 그에게 흠뻑 빠진 모습으로 미소를 자아냈다.

‘최강 몬스터즈’가 ‘롯데 자이언츠’에게 뼈아픈 패배를 당하며 최다 연승 기록에 실패했다. 사진=최강야구 캡처

5회 초, 최강 몬스터즈의 공격이 시작됐고 ‘자이언츠의 역사’ 이대호와 ‘자이언츠의 미래’ 정현수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유니폼을 바꿔 입고 마주하게 된 두 사람의 만남이 보는 이들의 도파민을 폭발시켰다. 이대호의 응원가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이대호는 좌측 담장을 넘기는 동점 홈런을 선물했다. 사직구장에서 약 600일 만에 터진 그의 홈런에 팬들은 눈물을 참지 못했다.

이대호의 동점 홈런으로 추격의 불씨를 살리는 듯했지만, 최강 몬스터즈는 7회 초 3점 차로 자이언츠에 밀리는 상황을 마주했다. 최강 몬스터즈는 실투를 용납하지 않는 자이언츠의 빈틈없는 수비력은 프로팀의 높은 벽을 실감케 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