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축구 사랑 효과…노숙자월드컵 돕는 팬클럽

멜론의 전당 – 아티스트 부문 다이아 클럽(누적 스트리밍 100억 돌파), 한국인이 좋아하는 연예인 5위. 데뷔 9년차 임영웅(33)은 대한민국 최고 남자 솔로 가수가 됐다.

유소년 선수 출신으로 축구에 대한 애정을 수시로 표현한다. 2023년 FC서울 K리그1 홈경기 시축은 가수와 팬덤의 긍정적인 소통 결과로 큰 화제가 됐다.

임영웅이 축구 응원 문화 존중을 당부하자, 상징색 대신 일상복을 입고 관중석을 채운 ‘영웅시대’는 서포터들을 배려하고 깔끔한 청소와 뒷정리로 화답했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는 코로나19 이후 프로스포츠 최대 유료 관객 4만5007명이 입장했다.

2023 K리그1 시축에 나선 가수 임영웅(가운데)이 홈팀 FC서울 마스코트와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FC서울 서포터즈 수호신이 임영웅을 환영하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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